개구리가
"까꿍"
경칩 입니다.
인생이란
어김없이 계절이
오고 가는 것처럼.
아쉬움을 억지로
잡지 마세요.
찬란한
봄날에
마음이
뒤숭숭하면
물 흐르듯
흘려가세요.
지금의 물이
흐르고나면
새로운 물이
나를 위로하지요.
-범수 생각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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